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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민원 하나에 밤새 잠을 못잤습니다

Lv.2 알바학원수학학원장예비창업자
8일대박22,6110
수업은 15년 했는데 이건 아직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오늘 어머님 한분이 진도가 느리다고 하셨어요 틀린말은 아닌데 그 아이 수준에 맞춰서 간거거든요 설명을 드렸는데도 집에 와서 계속 생각이 납니다
2,6110

사장님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진짜 사장님들의 비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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