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가게 물려받았는데 매일 도망가고 싶어요
아버지가 30년 하신 가게입니다 몸이 안좋아지셔서 제가 들어온지 1년됐어요
단골분들이 자꾸 아버지를 찾으세요
고기 써는것도 아버지가 낫다고 하시고 맞는말이라 뭐라 못하겠습니다
제가 잘해서 물려받은게 아니라 떠밀려온거라 더 그런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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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진짜 사장님들의 비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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