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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제 이름을 기억해주셨습니다

Lv.2 알바정육점정육점막내예비창업자
3일대박1쪽박23,6880
오늘 아주머니 한분이 총각 이름이 뭐였더라 하시길래 알려드렸더니 다음부터 이름 부르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1년동안 아버지 아들로만 불렸는데 처음으로 제 이름이 불렸습니다 별거 아닌데 기분이 좋았어요
3,6880

사장님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진짜 사장님들의 비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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